너무 달아서 이썩을거 같아요 ㅋ
이어질듯 말듯 하던 관계도 볼맛이 나는데
이건 보는내내 입꼬리가 올라가서 내려오질 않음
공진 주민들 단체로 모여서 축하해주고
감리씨가 여한이 없다고 그러는 장면에서
눈물이 났네요. 이런 천국이 따로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에
악역이 없어서 너무 좋은 드라마. 행복지수 끝까지 올려줌
이런드라마가 좋은 드라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