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도 너무 좋았지만 나는 은근 사소한 스킨쉽이 더 설렜던것같음 두식이가 비왔을때 혜진이 손잡고 바닷가로 달려갈때랑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보고싶었어하고 안아줄때 나는 너무 좋았던것같아 그리고 두식이가 혜진이 머리 쓰담쓰담할때도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