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도 너무 좋았지만 나는 은근 사소한 스킨쉽이 더 설렜던것같음 두식이가 비왔을때 혜진이 손잡고 바닷가로 달려갈때랑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보고싶었어하고 안아줄때 나는 너무 좋았던것같아 그리고 두식이가 혜진이 머리 쓰담쓰담할때도 너무 좋았어
키스신도 좋았는데 나는 포옹신이나 손잡은게 더 좋은것같음
오손도손(gs12548)
2021-11-08 16:58
추천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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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취향이 같구나ㅋ로코나 멜로 드라마에서 사소한 스킨쉽, 서로를 향하는 부드럽고 다정한 눈빛이나 몸짓..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디테일이 사랑을 연기하는 배우간의 케미를 완성시키는 마지막 퍼즐같은거라고 생각함 중요한건데 의외로 이게 현장에서 진짜로 맞춰보기 전까진 잘알수없는 부분이기도하고그래서 어떤 의도된 대본이나 연출로도 완전히 메꾸기는 어려운
ㅇㅇ 말랑말랑 몰캉몰캉 개설렘
걍 다 좋았음 ㅋㅋ
ㄹㅇ ㅋㅋ
세상 소중하게 쏘스윗하게 바라보는 눈빛이랑 꼭 안아주는 포옹이 넘좋아
나도 이 드라마에선 키스도 찐하면 오히려 이 설레임을 헤칠 것 같다.그랬어.
식혜 어느것하나 다소중하고 다이뻐
11화 좋아해후 혜진이집까지 둘이 손잡고걸으면서 두식이가 살짝 혜진이한테 쿵기대는거 12화 꿈에서 두식이집 평상에 둘이 누웠을때 두식이가 혜진이어깨 오른손 엄지로 쓰담쓰담하는거 이런 소소한거까지 넘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