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손 잡고 있을 때

혜진이가 안 잡은 손으로 손목 쪽 같이 잡는 거











포옹 (그 외 어깨동무 등의 스킨쉽) 할 때 두식이가 엄지로 쓰담쓰담하는 거





갯러들 모두 이미 얘네한테 이런 습관 있다는 거 알고있겠지만

둘 다 극 중에서 아주 여러번 나옴... 볼 때마다 설레 존좋 ㅠㅠㅠ



ㅅㅌㅁㅇ한데 두식이가 하는 건 나샛 습관이기도 해서

저거 처음에 발견하고 되게 놀랐다 ㅋㅋㅋ


암튼 식혜 둘다의 스킨쉽 습관 너무 예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