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드라마 정말 모든 회차 에필이 다 레전드였다
같이 숨막혔다가 트인 거 같았어 휴
보통은 저런 경우 혜진이가 가까이 다가왔을 때 두식이가 눈을 딱 뜨면서 장난스럽게 혜진이를 당황시키는게 일반적이잖아. 그런데 그렇지 않아서 본씬을 볼 때는 두식이가 깨어있으리라고 예상 못했어. 그래서 에필로그 때 좀 놀랐어. 네말대로 같이 멈췄던 숨을 쉬었던 것 같아.
두시기 숨참고있는거 ㄹㅇ 깜놀
또 설렌다 나 어쩌냐
와 ㄱㅅㄱㅅ!!
두식이는 정말로 정말로 혜진이를 사랑하지않려고 혹은 혜진이에게 여지를 주지않으려고 부던히 노력했던거같아 자꾸 마음이 가는데도 참고참고
이거다 그래서 두식이 표정이 복잡한건가봐 마음 안주려니 생각이 많아져서
보통은 저런 경우 혜진이가 가까이 다가왔을 때 두식이가 눈을 딱 뜨면서 장난스럽게 혜진이를 당황시키는게 일반적이잖아. 그런데 그렇지 않아서 본씬을 볼 때는 두식이가 깨어있으리라고 예상 못했어. 그래서 에필로그 때 좀 놀랐어. 네말대로 같이 멈췄던 숨을 쉬었던 것 같아.
두시기 숨참고있는거 ㄹㅇ 깜놀
또 설렌다 나 어쩌냐
와 ㄱㅅㄱㅅ!!
두식이는 정말로 정말로 혜진이를 사랑하지않려고 혹은 혜진이에게 여지를 주지않으려고 부던히 노력했던거같아 자꾸 마음이 가는데도 참고참고
이거다 그래서 두식이 표정이 복잡한건가봐 마음 안주려니 생각이 많아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