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또들 복습할수록 계속 다른 디테일에 꽂히는 거 다들 마찬가질텐데 ㅋㅋㅋ
내가 어제부터 새롭게 꽂힌 포인트는 여기야
웨딩드레스 입은 혜진이 보고 "진짜 예쁘다" 하고
시선 안 거두고 계속 쭉 쳐다보는 거....
하.... 식혜 너희를 정말 어쩌면 좋니 ㅜㅜㅜ
더 복습해서 더 깨알같은 포인트들 찾아봐야지
+ 뒷부분 두식이 눈빛 확대해서 추가
갯또들 복습할수록 계속 다른 디테일에 꽂히는 거 다들 마찬가질텐데 ㅋㅋㅋ
내가 어제부터 새롭게 꽂힌 포인트는 여기야
웨딩드레스 입은 혜진이 보고 "진짜 예쁘다" 하고
시선 안 거두고 계속 쭉 쳐다보는 거....
하.... 식혜 너희를 정말 어쩌면 좋니 ㅜㅜㅜ
더 복습해서 더 깨알같은 포인트들 찾아봐야지
+ 뒷부분 두식이 눈빛 확대해서 추가
진짜 어쩌면 좋니 ㅜㅜ 정말 좋다 식혜 ㅠㅠ
진짜 예쁘다를 진짜 예쁘다고 느끼게 연기해준 첫 배우인듯
ㄱㄴㄲ 단순히 여배가 예뻐서 예쁘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남주가 여주 예쁘다고 하는구나 <- 라고 딱 느끼게 함.. 너무 연기 잘해 ㅠㅠ
ㄹㅇ 이게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다 ㅜㅜ 그래서 더 몰입감 쩜
혜본이 두본 옷만질때 좋네 ㅋㅋ
치인다진ㅉㅏ
현실재질
ㄴㄷㄴㄷ
ㅇㅇ 너무너무야
나도 본방때 이쁘다 혜진이..하고서 놀랐어 두식아 둘이 꼭 손잡고 천년만년 행복해
그렇네 눈을 못 떼네 ㅋㅋ
연기력 갑 두식
나 얘네한테 제대로 코 꿰인거 같아ㅠㅠㅠㅠㅠ 봐도 봐도 새롭게 설레 ㅠㅠㅠㅠㅠㅠ
일단 난 이번생은 제대로 조져졌어..
조져진 인생 여기도 있다.. ㅋ
나불렀어?
ㄴㄷㄴㄷ
계속 부르지마 ㅋㅋㅋ
아 진심 개조아
좋다좋다
둘이진찐찐부부같은게 혜지니가 옷 만져주는거랑 두식이가 계속사랑스럽게쳐다보는게 너무 현실적이라 못빠져나옴 ㅜ
근데 혜지니가 옷매무새고쳐주며 뭐라한거야? 기억이안나
이게 예복이 될 줄이야~ 내가 더 좋은 거 사준다니까 / 아니야 나 이거 맘에 들어 / 본식 땐 더 좋은 거 입자 이런 대화 ㅎㅎ
진짜 예쁘다 식혜 너네가
진짜 개좋아
난 얘네 대본에 없는 아이커여워 하는거에 미친다 얼마나 커여웠음 ㅋㅋㅋ
온전히 두식이었고 혜진이였어 사랑 그 자체
약간 감탄 나왔어 눈빛으로만 연기해도 되겠는 ㅋㅋㅋ
혜진이가 예뻐? 할때 두식이 어 이말 개치임
진짜 두식이가 진짜 혜진이에게 진짜 예쁘다고 맨날 반하는 그 말투로 진심 담아하니 안치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