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로미와 줄리엣 시절 두본이 남숙본체한테
맞으면서 두 사람이 만담커플처럼 팔짝팔짝 뛰면서
카메라 밖에서도 합이 맞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해
주연배우가 저렇게 죽이 척척 맞게 연기도 하고
합을 맞춰주면 현장분위기가 훨씬 더  좋을 수 있겠구나
싶어서 더 많은 장면을 보고싶어  블레도 기다렸는데
제작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5개월간
지냈는지 제발 기록으로 남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