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꾸씬에서 대뜸 둘이 좋겠어 하잖아
하나는 외롭고 셋은 네가 힘들까봐
만리장성 쌓자마자 왜 저렇게 급발진하나
1초 의아했는데
민경이 출산한 날 혜진이가 아이들에 대해
물었을때 두식이는 그 질문을 외면하고 잠들어
버렸잖아 그래서 그 답을 밀꾸씬에서 말해준거였어
진정 혜친넘
하나는 외롭고 셋은 네가 힘들까봐
만리장성 쌓자마자 왜 저렇게 급발진하나
1초 의아했는데
민경이 출산한 날 혜진이가 아이들에 대해
물었을때 두식이는 그 질문을 외면하고 잠들어
버렸잖아 그래서 그 답을 밀꾸씬에서 말해준거였어
진정 혜친넘
ㄹㅇ
혜진이밖에 모르는 바보 ㅋㅋ
ㅋㅋㅋㅋㅋ 그렇지 두식이가 그런 편이지
자기도 그때 대답 못한게 마음에 무지 걸렸던거지
22222
3333 미래를 꿈꿀수 있게 된 순간 대답해주는 혜친놈
4444
그 땐 솕하지 못했고 이젠 뭐든 솔직해질 수 있게 된 거 아닐까 미래를 꿈꾸는 두식이가 되었으니
ㅁㅈㅁㅈ
혜진이도 두식이 말 하나도 놓치지 않았어... 톰, 메리 드립, 홍게 싫다 한거 등등
우왕 ~~~~니 갯러 해석 좋다. ㅁㅈ 그때 두식이 그냥 잠 들었지… 역시 두식이는 혜친놈. 이뻐 죽겠네
식혜 서로가 서로에게 했던말 행동 놓치지않고 다시 나오느거 갓하은
두식이 a형, 혜진이 O형
둘다 거의 첨부터 호감이었던지라 촉이 항상 서로에게 향해있었으니ㅋ 둘다 머리도 좋고 오지게 썸타고 두식이는 눈치도 빠른 캐라는 설정이라 첨에 혜진이가 물어봤을때도 무슨뜻인지 알고있었지 그때 답을 못했을뿐 아이얘기도 담금주얘기도 혜진이 말뜻 다 알고잇엇음 두식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