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꾸씬에서 대뜸 둘이 좋겠어 하잖아
하나는 외롭고 셋은 네가 힘들까봐
만리장성 쌓자마자 왜 저렇게 급발진하나
1초 의아했는데

민경이 출산한 날  혜진이가 아이들에 대해
물었을때 두식이는 그 질문을 외면하고 잠들어
버렸잖아 그래서 그 답을 밀꾸씬에서 말해준거였어

진정 혜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