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케미 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러워
나갯러 로코드덕이라 작감배 3박자 맞고 케미 좋으면 항상 한쪽배우본체한테 빠져서 라이트덕질하다가 또다른 로코드에 빠지고 그랬거든
근데 갯차는 캐덕질이 되고 식혜 자체가 너무 소중해짐 물론 본체들한테도 애정생길수밖에 없는 최고케미이긴한데 그냥 식혜는 식혜 자체로 봐지고 식혜 덕질이 된다
역대급 케미야 이건 반박불가 인정하지?
비주얼 케미 연기합 키차이 덩케 뭐하나 빠지질 않어
그래서 그런지 드라마 끝나고도 안식고 더 불타오름
ㅇㅇ그냥 식혜만 봐도 행벅하다
식혜 케미에 당황스러운거 ㅇㅈ 공감 도대체 언제까지 갈까 다른드라마도 못보겠고
완전 공감 식혜는 식혜그자체
이게 바로 울드를 안떠나는 아니 절대 못떠나는 이유지
역시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어 나만 이런게 아니었어 ㅜㅠㅠㅠㅠ
2222222222222222... 눙물도 나지만 왠지 기쁘기도 하고...
로코 드덕 n년차 나샛도 비슷 대부분 남주 배우 라이트하게 덕질하다 다른 로코 덕질하며 빠져나오고 비슷한 루트였는데 이번엔 다르다 다른 로코 1도 눈에 안차고 식혜만 보이고 혜본 두본 다 좋고 혜진 두식은 별개로 또 좋고 이거 뭔일
나샛 드덕은 로코는 쌍방이 되면 좀 식는 편이라 그 뒤로는 잘 안보게 되는데 갯차는 더더더 보고 싶어지는게 있어 겨울공진 겨울식혜 뭔가 에피가 끝나지 않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자꾸 질척거리게돼
드덕도 아닌데 드덕질 하게 만들고 끝난 드라마 못보내고 이러고 질척이고 있음(먼산
ㄴㄷㄴㄷ ㅠㅠ미치겟음
나도 로코 재밌게 즐기다 종방과 동시에 쿨하게 잊어주는데 이번엔 다르다 진짜 그냥 여기가 내집이요 내가누울자리다 싶게 딴건 보이지도 생각나지도 않네
내얘긴줄. 드덕 n년차에 스쳐간거 무수하고 잠시 앉았던것도 서너편 있는데 이번에 제대로 종착역 찾고 드러누운 느낌. 다 이루었다는 딱 고 느낌
이 글 내가 쓴 줄 오랜 드덕생활 해본 경험상 대부분 코스가 비슷한데 완벽한 식혜케미에 새로운 경험중 점점더 깊이 빠지고 있음
그동안 봐왔던게 싹 포멧된 느낌 그리고 그자리엔 식혜가 가득차고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ㄹㅇ 당황스러울지경 ㅋㅋㅋ
이건 식혜케미도 그렇고 공진즈도 모두 다 케미가 좋았어서 그런거같아 진짜 이들이 공진에서 살고있을 것 같아
ㄹㅇ ㅠㅠ
나도 드덕n년차 위의 갯또들과 똑같았는데 울드는 나도 당황스러울정도 질척대는 중, 종방한지 4주차 맞냐고 ㄹㅇ 우리 작감배로 봄, 가을, 겨울 시즌제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스드야 그렇게 해주면 안되겠니?
내인생 이런 로코는 없었다 역대급 엔딩까지 갓벽
나 점점 멘붕 온다. 뭔가 확 불타오른 다음 왁자지껄 셀러브레잇 하고 난후 .서서히 사라져야 하는데 여러 상황상 끝이 이리되어 버려서 그런지.. 그냥 그 자리만 맴돌다 현타오고 그러다가 또 식혜 보면 좋고그래. 뭔가 끝이 없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 나 같은 사람 없어?사실 각자의 다른 역으로 배우들 응원하며 식혜는 식혜대로 무브 온 해야하는데 힘드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