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편 진짜 다양한 요소로 웃기고 감동적이고 재밌고 따수움,,
일단 남친대행? 말다함
그리고 아부지랑 어무니랑 넷이 오순도순 밥먹다 갑자기 싸웠는데
또 아버지랑 두식이가 진지하게 얘기하는 것도 치이고
두식이 귓속말로 한방 먹는것까지 ㅋㅋㅋㅋㅋ
진짜 킬파는 공진즈들의 연기실력
나.의.친.구.두.식.아 부터 개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발연기
한결같은 발연기를 시전하는 공진즈덜
마지막으로 혜진이가 진짜 사랑을 깨닫는 느낌이랄까 가족의 모습..
일단 남친대행? 말다함
그리고 아부지랑 어무니랑 넷이 오순도순 밥먹다 갑자기 싸웠는데
또 아버지랑 두식이가 진지하게 얘기하는 것도 치이고
두식이 귓속말로 한방 먹는것까지 ㅋㅋㅋㅋㅋ
진짜 킬파는 공진즈들의 연기실력
나.의.친.구.두.식.아 부터 개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발연기
한결같은 발연기를 시전하는 공진즈덜
마지막으로 혜진이가 진짜 사랑을 깨닫는 느낌이랄까 가족의 모습..
나도 부모님이랑 넷이 나란히 걸어가는 뒷모습이 많이 남아서 막화에라도 톰이랑 두식이 한번 더 만나는 거 기대했는데 쫌 아쉬웠어
ㄹㅇ
ㄹㅇ 아쉬워
헐 나만 그런게 아녔구나..? 막화에 나오실줄 ㅠ
ㄴㄷㄴㄷ 상견례 할줄
ㅇㅇ 부모님 나오는 & 남친 대행 알바 에피자체는 백만번 우려먹은 로코의 클리세중의 클리세인데 역시나 다음 회차의 혜진이 각성을 위한 감정선 빌드업 노릇을 톡톡히 했지. 그 회에 순임호 에서 혜진이랑 두식이의 대화로 여전히 혜진이는 벽을 느끼고 좌절했지만 (두식이는 혜진이가 원하던 그런 남자가 아님) 난 혜진이가 그런 문제들도 충분히 자각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두식이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는걸 막을 수가 없었다는 게.. 10화 고백엔딩의 감정이 더욱 폭발적이었음. 두식이 반말도 톰이 너나 좋지 새꺄 한방먹이는 것도 너무 웃겨서 본방중에 어찌나 웃었는지 몰라
울드라마 그냥 완벽 ㅠㅜㅜ 웃음과 감동이 다있어..
9회에선 두식이도 혜진이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지는 회차인데, 혜진이는 아직까진 원래 가진 합리적이고 물질,세속적인 가치관을 포기 못한 상태, 두식이도 순임호에선 꽃하나 꽂아줄까? 하면서 이죽거렸지만 혜진에 대한 감정은 차오를대로 찬 상태, 그냥 못이긴척 혜진이가 원하는 답을 했으면 바로 사귈 정도 였다고 봄
모든 에피소드를 갯차식으로 아름답게 만들어 ㅠㅠ나도 요새 9화 찾아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