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꽃이란 꽃은 빡빡 긁어옴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etcha&no=59609&page=1


현생살고 와서 다시 본다는게 한국이랑 시차가 있어서 이제 찾아보고 올림

내가 찾은 꽃들이 맞다면 갓하은님께 큰절 올리고 싶어 정말 의도하신 것 같거든 이걸 시작하게 한 메리 골드(만수국) 갯또랑 원글 갯또 에게도 리스펙트 ㅋㅋㅋ


02화 : 여통장님 방문씬 : 옥시페탈룸 - 날카로움


06화 : 냉전시기(화병에 두 가지 색이 섞여서 꽂혀 있어) : 흰색 소국 - 변덕, 변심, 파랑 소국- 냉정, 거만, 교만


15화 : 알스트로메리아 - 에로틱, 새로운 만남, 배려, 우정 (궁금하다는 갯또 있어서 제일 열심히 찾았어 ㅋㅋㅋ)

이쪽엔 드라마에 나온 색이 많아서 금방 알아봤는데 한국에서 이미지는 우선 아래 정도가 비슷한 듯... 물론 이 꽃이 맞다면 이지만 ㅎㅎㅎ


16화 : 웨딩부케

흰색 코스모스 : 순수함, 충실함, 로맨틱한 사랑

노란 카라 : 환희, 순수, 천년의 사랑

퐁퐁국화: 내 마음은 진심이예요(조화라 수국과 퐁퐁국화의 그 중간 같은데 흰 수국은 웨딩부케에 어울리지 않는 꽃말이라 내맘대로 국화로)

흰 색 라넌큘러스 : 순결

분홍 수국 : 처녀의 꿈, 진실된 꿈



첨부한 비교 꽃사진들은 블로그들 펌이라 삭제하고 원글 갯또가 글은 남기자고 해줘서 글은 그냥 둘께 

울 드라마 하나하나 알게될수록 더 소중하다 인터뷰 ㅍㅇ ㅂㄹ 더 욕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