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본 로맨스는 이전 작품 봤었어서 어느정도 기대했었고 기대한 120% 충족이였고 두본은 완작으로 본거 갯차가 첨인데 생활연기? 진짜 쩔어 이런게 연극 짬바인가 싶고
8화 죽먹는 씬은 말도 안나옴 진짜 잘한다 감탄하면서 봤음
조연으로 나오는 남숙씨 화정씨는 말해뭐해
장영국님 사투리 시골사람 연기 진짜 좋아하는데
갯차서도 실망시키지 않음
심지어 아역인 주리 보라 이준이 다 연기 천재들이고
아이돌로 나오는 준이오빠도 무난하게 잘함
1화보고 아..망할것 같은데 이랫는데 지금 갯차망령됨ㅜ
진짜 내 인생작이야 그러니 블레..그게 아니면 포에라도..
제발요
주연들은 말해뭐하고 아역들까지 연기너무잘했음ㅋㅋ
맡은 배역을 120%소화해내는 능력자들
첫주보고 망한거 같다고 했던 내 똥촉ㅋㅋㅋㅋ
슴슴이도 잘하잖아 부경이 목소리 연기도 ㅋㅋ
ㅇㅈ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음
오윤 님도 원래 연기 잘하시지만 기존과는 결이 다른 캐릭터라 더 돋보였고 할머니들은 정말 공진 그 자체셨고 금철이 윤경이 포함 정말 다들 연기 가 살아있는 거 같았어
ㄹㅇ전통아저씨는 어떻고. 구멍 없어 막혔다야
계장님 김경위님 전기통닭구이 아저씨까지 완벽했다...
ㄹㅇ 다연기잘함 ㅠㅠㅜ
ㅋㅋㅋ거기에 똥촉단들까지 갓벽한 드라마
그니까 공진즈처럼 주조연 떼씬 많아도 다 너무 그 마을 진짜 동네사람들 같아서 서로 케미 살고 웃기고 따뜻하고 다 잘 살았지ㅠㅠ 특출이었던 두식이 지인들도 다 연뮤배라 연기 다들 믿보여서 너무 좋았고ㅠㅠ 형 누나 선배 감리씨아들 전부
진짜 이 모두들의 배역에 완전동화된 연기덕에 살아있는 애드립도 즐길수 있고 캐릭에 심하게 몰두할수 있었어 그래서 지금 다들 감겨서 허우적대는중 ㅠ
식혜와 공진즈. 완벽한 앙상블
혜진이 부모님도 너무 좋았어. 본방때 잘몰랐는데는 보면볼수록 재밌는회가 9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