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내외적으로 스드감사서폿 정도
(감사하다 + 단 우리가 기다리는 걸 스드가 인지는 할 수 있게.)

2. 타겟팅 ( ex. 저번 그 배우들한테 서폿 간 케이크 같은 건 예뻐서라도 받은 분들이 받고서 사진 찍어두긴 할걸. 나중에 우리가 서폿한 게 다시 생각 날 수 있잖아.)

3. 첫 컨택에 기사모음이랑 간식박스 + 감사편지와 대사한줄정도?
(ex1. "지금 당장 뭘 어떻게 하자는 거 아냐.
그냥 조금의 여지가 있는지. 추가시간 줄게. 기다리겠다는 거 아직도 유효해" 그냥 딱 이런 식으로만, 우리가 ㅂㄹ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언제고 좋고 언제든 기다린다! 이 뜻만 알릴 수 있게 짧게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
ex2. 지피디처럼 '니가 못내준다니 할수없지 나 내달라는거
아냐 그동안 고마웠으니까 감사인사는 받아줘 근데 나중에 맘바뀔지도 모르니까 자료는 지우지 말아줘 그냥보내긴 아깝자나 우리는 그냥 여기서 계속 기다릴게'정도의 접근)

211110  불판댓의견 크게정리해본건데

3을  수정보완해서 틀을잡아야할것같다

1차 접촉 의견을 크게  확실히 정해야할것같음

오늘불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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