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에 혜진이 학회때문에 서울갈때

두식이보고 같이 가자고 하니까

두식이가 해야할 일이 많아서 안된다고 그랬잖아


그때 잠깐 했던 생각이 그냥 알바 며칠 쉬고 같이 갔다오지 했거든

근데 두식이가 혜진이 선물사느라 진짜로 돈이 없어서

알바를 뺄수가 없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지금 16화 복습하면서 깨닳았다ㅋㅋ

두식이 637시간의 노동과 맞바꾼 목걸이 선물.. 진짜 빡세게 노동을 해야했을테니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