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꾸준하게 언급됐었던 식혜 사이의 '선'에 대한 연출도너무 좋았는데, 이 선에 대한 전체 흐름? 정리해보고 싶다그리고 유블리 감독 님 이거 의도하신건지도 여쭤보고싶음ㅜ그냥 갯차의 모든 걸 다 알고 싶어 난 우리 사이에 비밀 있는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말안해주는것도 싫어 ㅋㅋㅋ
바빠도 톡은 확인하디? 연락은 잘되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막줄 센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