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웃음 포인트라 이 포인트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웃자고 올린 글이 아닌 것도 있어서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1. 오윤 가치평가

배경 : 오윤에 대한 재평가, 하찮고 무해한 춘재가 찐인 이유들이 생각보다 깊은데 쌉인정 그래서 찡하고 웃김 바지핏에 인테리어까지도 칭찬해 주는 관찰력 쩔고 따뜻한 갤러


2. 얄미운 랄랄랄라라라ㅏ 로맨틱 선데이

배경 : 후반 회차로 갈수록 기대감에 못미치는 와중에 열창하는 카더가든 노래가 묘하게 약올리는 것 같아 킹받는 중에 만난 반가운 갤러


3. 두식이가 혜지니한테 다 오픈할거란 복선 찾았다

배경 : 갯러들 한껏 진지빨며 극의 고차원적인 심오한 궁예를 펼치는 가운데 해맑게 말하는 갯러 등장함 제목, 본문의 사진과 사족까지 드물게 갓벽한 글


4. 슴슴이 출연료

배경 : 킹받는 식혜 분량, 킹받는 마을잔치 조연출 등등 현실적 문제에 대한 논의 갤플 가운데 어떤 갯러의 커여운 호기심 뻘하게 터짐


5. 지피디 능력 의문 제기

배경 : 식혜 분량 잡아먹는 요소들에 대한 비판의 비판의 비판 거듭하는 갤플 가운데 지피디 예능 분량도 은근 일조하고 있었음 이 분량 비판을 다른 각도로 돌려까는 갤러 나타남 갯차 세계관 예능 1인자 타이틀을 합리적으로 뚜까 패더니 마지막에 갯러들 화낼까봐 농담이래 ㅋㅋ 커여움

6. 호객행위

배경 : 선공개랑 예고는 식혜로 점철하고 정작 본방 까면 식혜 분량은 그게 다라 한창 분노중이던 갤플 가운데 올라온 글



추억 보정없이 그 당시에만 나눌 수 있는 생각들인 것 같음 의견 나눠지며 서로 치고박고 까던 그 화력과 반복해서 당해서 또 낚일 거 뻔히 알면서도 은근 기대하다 역시나 낚여 분노하던 것까지 과몰입 했던 실시간 그 살아있는 분위기가 은근 그리워서 오늘 뜨문뜨문 연어질하다가 그 당시 읽고 혼자 터졌던 글들 또 마주침 반가운 마음에 끌올해서 박제해 봄

뭐임 링크 안되어서 혼자 구르다가 캡쳐하고 광고 지우고 추가함 하... 원글러들 허락해 줄거지? 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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