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번역이나 문화차이로 표현할 수 없는

한국인들만 찐하게 공감할수있는 포인트가 많다고 생각하거든!


-지피디가하는 나피디 스트 예능

-까나리카노 딸기딸기 같은 게임들

-마을잔치, 축제

-서울-강원거리와 문화차이

-라면먹고갈래 같은 세세한 드립들

-주리관련 아이돌문화

-너무 인간의 배경에 집착하는 부분

(전세계 이런 요소 조금씩은 다 있는건 알지만 특히 한국에서 심한 부분 혹은

외국에서 느낄 수 있는 거부감이나 불쾌감

: 남숙이 오지랖, 옷차림 지적 등 이웃에 대한 지나친 관심,

소셜포지션얘기, 학벌알고 바로 태도 바뀌는 부분, 고아랑 결혼반대, 백수랑도,* 심지어 일을 열심히 해도*

같은,, 어떤 특정 기준을 위주로 남을 대놓고 판단하고 비난하는 부분



거기다가 관계없는 설명으로, 정으로 유야무야 넘어가거나 호소하는 부분들

남숙 치기공사 사건, --> 딸잃어서로 설명

편드매니저로 얘기 풀어간부분

(심지어 우리 갤에서도 두식이 잘못1도없는데 이건 좀 직업 이해도부터 좀 아니지않냐 쪽팔려했던,,)







난 이드라마 정말 사랑하지만 한국인 특유의 감성때매 외국에까지 먹히는게 신기하거든!!

외국에까지 통하는 이유는 진짜진짜 궁금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