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번역이나 문화차이로 표현할 수 없는
한국인들만 찐하게 공감할수있는 포인트가 많다고 생각하거든!
-지피디가하는 나피디 스트 예능
-까나리카노 딸기딸기 같은 게임들
-마을잔치, 축제
-서울-강원거리와 문화차이
-라면먹고갈래 같은 세세한 드립들
-주리관련 아이돌문화
-너무 인간의 배경에 집착하는 부분
(전세계 이런 요소 조금씩은 다 있는건 알지만 특히 한국에서 심한 부분 혹은
외국에서 느낄 수 있는 거부감이나 불쾌감
: 남숙이 오지랖, 옷차림 지적 등 이웃에 대한 지나친 관심,
소셜포지션얘기, 학벌알고 바로 태도 바뀌는 부분, 고아랑 결혼반대, 백수랑도,* 심지어 일을 열심히 해도*
같은,, 어떤 특정 기준을 위주로 남을 대놓고 판단하고 비난하는 부분
거기다가 관계없는 설명으로, 정으로 유야무야 넘어가거나 호소하는 부분들
남숙 치기공사 사건, --> 딸잃어서로 설명
편드매니저로 얘기 풀어간부분
(심지어 우리 갤에서도 두식이 잘못1도없는데 이건 좀 직업 이해도부터 좀 아니지않냐 쪽팔려했던,,)
난 이드라마 정말 사랑하지만 한국인 특유의 감성때매 외국에까지 먹히는게 신기하거든!!
외국에까지 통하는 이유는 진짜진짜 궁금해!!! 왜일까????
두 주인공의 미친 케미? 나도 동남아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남미는 넘 뜻밖이라 ㅋㅋㅋ
예전에 ㄷㅂㄲ ㅍㅁㄹ 남주가 남미 여행간 프로 봤는데 거기 식당 아저씨도 알더라구.아내가 팬이라고. 그래서 이런 류의 드라마가 남미 사람들도 좋아하는 구나 했지
설정이 좀 어설프다던지 아쉬운 부분들을 우리처럼 진지하게+디테일하게 분석안하고 식혜 둘의 럽스토리 자체에 오히려 더 몰입하나봄
ㅁㅈㅁㅈ 식혜 케미로도 들마 빨고도 남지
위에 타 프로 검방 좀 해주라
ㅠㅠ 쏘리 수정함
키스만하고 각자집으로가는거 정말 이해못할듯 ㅋㅋㅋ
ㄹㅇ 그게 제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둘이 텐션 높은데 9-10회까지아무일도 안일어나는거 ㅋㅋㅋㅋ
비슷한 맥락으로 태국 시청자 리액션 영상이었나? 둘이 서울 데이트하고 와서 혜진이 집앞에서 두식이 그냥 돌아가는 것도 살짝 이해못하는거 봤음ㅋ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외국 로맨스 영화볼때 일일이 안따지고, 다 이해하는거랑 같은 맥락아닐까? 솔직히 한국문화적으론 이해할수 없는 부분도 그냥 외국 영화니까 불편하지 않게 대체적으로 쿨하게 넘기고 보잖아 우리가 외국영화니까 그럴수 있다치듯이 쟤네도 한국드라마니까 그런가보다 하지 않을까?
외국에도 한국인들 많고 한류홀릭 외국인들 많아 그들의 좋은 영향 일 수도 그리고 무엇보다 식혜 포스터에 끌려서 아무 사전정보도 없이 드라마 본 나처럼 그냥 딱 봐도 식혜 케미는 동서고금 전무후무 아름답잖아
해외인데 여긴 무조건 식혜케미야 그리고 초반에 갤주랑 두본 관계성에서 나이있으신분들하고 아저씨들도 팬 많으심 코시국풀리면 여행가고 싶은 곳으로 ㅍㅎ관련 기사도 제법나고
(그냥 내 생각) 제목이 홈타운차차차잖아 외국도 시골이 있을 테니 고향 감성이나 푸른 바다도 한몫하지 않을까? 맘ㅁ 미아같은 영화나 일본 영화 중에도 바닷가 마을 나온 거 있었던 거 같고 그런 감성은 통하니까 / 근데 다른 한류드라마들에 비해 한국적인 요소가 많은 거 같아 신기하고 번역이 궁금해 백대표 같은 건 어떻게 하지 재미가 떨어질거같은데
백대표가 고든램*대표되는건가
(그냥 내 생각) 아무 생각없이 썸네일 보고 딱 1회 보게 한 힘은 식혜 얼굴일것같긴 하고 비쥬얼이 잘 나옴
와국인이 봐도 식혜케미가 아름다울듯
일단 식혜케미에서 끝 본능적으로 끌린달까
포스터 가득 주연배우 얼빡사진으로 채운건 드문듯 얼빡사진에서 이미 존잘존예라 시선을 확 끌고 막상 보면 재밌는데다가 다들 너무 연기를 잘해서일듯
어 안그래도 이거 생각했음 요새 이렇게까지 메인포스터를 주인공 얼빡샷으로 한 들마가있었나싶음 백미터 밖에서 봐도 장르가 로코ㅋ
누구나 어린 시절 풋풋한 사랑의 시작 지점(식혜가 어린건 아니지만)이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등등의 순간이 있으니까 공감할거같아 유튭 리액션 영상 보면 우리랑 같은 포인트에 설레하더라고 로코는 특히 변치않는 클래식한 그런게 있자나 그건 동서고금 막론하고 통할듯
해외갯러인데 보통 맨 처음 유입 자체는 배우 본체들 팬들&티저 보거나 소문타고 온 케이시리즈 팬들 이렇게 있었다고 (넷플 계통이다 보니 스운에서도 예고 올려줬고), 근데 1화@2화 방영하고 식혜 케미&얼굴 합짤&공진 풍경 등등이 타외국사이트에서 바이럴 올라갔고. 넷플에도 있으니 사람들이 보기 시작하면서 순위권도 점점 올라가서 상위권 안착, 그리고 쭉 롱런... 이긴 한데 아무래도 장르가 다른게 아니고 로코다 보니 유입이 쉽기도 하고 정주행도 어렵지 않고, 설레는 장면에서는 국경없이 다 설레하니까ㅋㅋ 연기구멍 배우들도 없었고 두루두루 케미도 다 좋다보니 인기 있는게 아닐ㄹ까??
디공지왕 케미로 일단 먹고 들어갔을듯 나갯같은 얼빠는 무릎꿇고 봄ㅋㅋㅋ
얼빡포스터가 눈길끌고 엔딩에서 다 넘어갔을듯
식혜 비쥬얼이다해서
비주얼 - dc App
얼빡포스터가 일단 한몫했구낰ㅋㅋ
찐한국인도 왜 저래? 공감하는거 사람마다 천차만별인걸 외국인도 마찬가지일거임. 감리할머니랑 나오는 두식이에 찡하고 두식이 상처로 악몽꾸는거 식혜 커플 쌈타다가 스윗해지고 다양한 아픔 상처들안고 아닌척 살아가는거 그속에서 울고웃는건 인종 문화 상관없이 공감할듯 사람사는거 다 똑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