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는 혜진이 처음 봤을때부터 끌렸으니까 처음부터 혜친이라 해도 되는거 맞지? 처음에 할무니들이 막 벗고 운동한다 했을때 그런거 아니라면서 편들어주고 혜진이 마을에 밉보일때 도와주고… 이거 완전 폭스임 ㅡㅡ 결국 스며들더니 목에 두른거 풀때도 반해버리고 그냥 계속 반하고 ㅋㄱㅋㄱㅋㄱㅋㄲㅋ
사실 둘은 어쩔수없이 끌리는 운명이지만 서로 계속반해ㅋㅋㅋㅋㅋ
혜진이는 처음에 두식이가 도와주고 택배 배달 할때부터 스며들더니 이젠 안보인다고 속상해하고.. 좀 거리두려고 가시 세우다가 결국 다시 본인의 마음 인정하는 ㅠ
아 진짜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구 성현선배 덕에 아주 둘이 티키타카더하고 봐도봐도 안지루한 이드라마 어쩌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