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1회 별 생각없이 그냥 티비 틀어 놓고 밥먹고 왔다갔다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 에피 장면인 홍반장 이 미소에 낚임.
이 에피는 다시 봐도 명장면
홍반장이 치과를 언제부터 좋아하는지는 자세히 안나와 있지만
이 미소에 다 담겨 있다고 본다.
갯차 1회 별 생각없이 그냥 티비 틀어 놓고 밥먹고 왔다갔다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 에피 장면인 홍반장 이 미소에 낚임.
이 에피는 다시 봐도 명장면
홍반장이 치과를 언제부터 좋아하는지는 자세히 안나와 있지만
이 미소에 다 담겨 있다고 본다.
1화는 에필에 치였어
에필보고 이건된다 소리지름ㅋㅋㅋ
나도 별 생각없이 보다가 에필에서 어라? 이들마 뭐지?? 하고 바로 집중해서 다시봤지ㅋㅋ
나도 여기서 낚임ㅋㅋㅋ
첨봤을때부터 두식이 눈에밟혀 신경이 쓰였던 그녀 알고보니 아주어렸을때부터 운명이었던 혜진이
한눈에 반했군..
나두 이장면때문에 갯차에 빠져서 지금까지 허우적 ..
나도 ㅋㅋ 넷플에 자꾸 뜨길래 그냥 틀어놓고 딴짓하다 에필보고 머리채 낙임
나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