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첨 전입신고 땜에 둘이 만났을때 두식이 본인 생일로 임시
번호 설정했다고 몸서리 치던 혜진, 그 날짜 됐을때 본인이 생전 처음 미역국 끓여 바칠줄 알았을까?
n차 복습 중 새삼 재밌게 느껴지는 부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