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첨 전입신고 땜에 둘이 만났을때 두식이 본인 생일로 임시번호 설정했다고 몸서리 치던 혜진, 그 날짜 됐을때 본인이 생전 처음 미역국 끓여 바칠줄 알았을까?n차 복습 중 새삼 재밌게 느껴지는 부분 ㅋ
ㅋㅋㅋㅋ 혜지나
첨에 질색하던 혜지니 생각난다 ㅋㅋㅋㅋ
몇달이 지나도 비번 안바꾸는 것도 뻘하게 웃김 홍반장 그렇게 신뢰하고 있어
난 혜진이가 커피자판기에 머리 박던것만 기억남
ㅋㅋㅋㅋㅋ쾅쾅 세게 박았지
내 비번도 저걸로 바꿀 지경임
이미 바꿈
평생못잊을 숫자
팔칠공칠이사 평생 못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