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아무래도 그런 반말 존댓말이 나눠져있지 않은 나라가 많으니
번역과정에서 뉘앙스나 이런게 전달되지 않을 수 있는데
아 이게 우리는 알고보니까 진짜 너무재미남 ㅋㄱㅋㄱㅋㅋ
특히 아부지한테 대충 예상해쓰 하면서 반말할때는 진짜 너무웃겼고
친구들한테 반존대 느낌나게 말할때도 진짜 웃겼는데 ㅋㅋㅋ
그 경계를 알아서 그런가벼
번역과정에서 뉘앙스나 이런게 전달되지 않을 수 있는데
아 이게 우리는 알고보니까 진짜 너무재미남 ㅋㄱㅋㄱㅋㅋ
특히 아부지한테 대충 예상해쓰 하면서 반말할때는 진짜 너무웃겼고
친구들한테 반존대 느낌나게 말할때도 진짜 웃겼는데 ㅋㅋㅋ
그 경계를 알아서 그런가벼
반말존댓말도 그렇고 한글이라 대사가 더 맛깔나는것도 있음 <뜨겁다 너무>나 <그냥 놀자 나랑> 처럼 도치법 대사가 많은데 이게 번역으론 그 느낌이 안살더라 새삼 한글의 위대함에 감사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