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커플 서사는 유치원때? 부터 만들어졌잖아
근데 그 이후로 중학생, 성인때까지 서로 두세번은 스쳐간 인연이고
그걸 서로 알게된 과정까지 최고야 정말,,
식혜가 1,2회 코멘해주면서 아역들 서사 나올때 울컥하는 모습 보면서
처음엔 연기했어서 그런갑보다 했는데
나도 끝까지 다보고 다시 1화 보는데 순간 울컥한거야,, 둘의 시작이 그때니까ㅜㅜ
진짜 공진즈들의 서사까지 완벽한 드라마

이런 좋은 드라마 다른 연예인 분들도 재밌다고 언급해주니 그저 감사할따름이였어
나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 ㅠ
그리고 해외 팬들이 지하철 서폿도 해주고 참 좋은 드라마였단 생각이 더더든다
많은분들이 촬영지도 방문해주고 페ㅇㅅㅂ 반응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다는 느낌 받아서 좋았는데
그냥 울드라마 진짜 많은 사랑 받았단게 느껴져서 주절주절ㅎㅎ
15화 보면서 눈물 줄줄 흘렸는데 유튜버 햇ㄴ이(언급) 스토리에 갯차 언급해주실때도 공감되서 좋았구
무튼 아 갑자기 지하철 광고보니 울컥해서 적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