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하고 짧게 되묻거나 호응할때 그 찰나의 너갱이나감과 얼탱없음이 너무 웃김ㅋㅋㅋ
12화만 해도 옷입으라니까 ㅇ..? 하고 녜진이보는데 이미 눈이 죽었엌ㅋㅋ 점원이 555만원입니다 할때도 잠시 스치고, 지피디 닭다리좀 주라니까 표정으로 되묻는거 같은게 진짜 읏긴데 감정 다 드러낰ㅋㅋㅋ장인이여
12화만 해도 옷입으라니까 ㅇ..? 하고 녜진이보는데 이미 눈이 죽었엌ㅋㅋ 점원이 555만원입니다 할때도 잠시 스치고, 지피디 닭다리좀 주라니까 표정으로 되묻는거 같은게 진짜 읏긴데 감정 다 드러낰ㅋㅋㅋ장인이여
마지막회 릴레이청혼때도 에베베 거리는 연기 진짜 잘하지 않았음? ㅋㅋㅋ 골프장에서 존댓말 쓰는 연기도 ㄹㅇ임 ㅋㅋ
난 두본 깜짝 놀라는 연기 진짜 잘 하는 듯
ㄹㅇ ㅋㅋㅋ 그리고 난 그 혜진이 볼때 너무 좋아 죽겠다는듯한 표정이 진짜 볼때마다 감탄함 너무 벅차게 좋아하는 마음이 얼굴 표정만으로도 다 느껴져
혜지니 보면서 살짝 미소짓는 것도 좋아 귀엽다는 듯이 이쁘다는 듯이 4화에서 둘이 술 마실때 주먹 쥐어 보일때랑 16화에서 갤주 장례식 후에 옥수수 찾기 전 밥 해준다고 냉장고쪽으로 걸어가는 혜지니 볼때
ㄹㅇ 생활연기장인임 ㅋㅋㅋㅋ
얼탱에 버전만 짤로 모아줄 갯또??
디테일해
글만봐도 표정 딱 생각나 ㅋㅋ
능글능글의 장인 능글과 귀여움의 맥락을 요리조리 밀당하는 아유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