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씬에서도 저리 안음
미역국은 사귈때니까 ㅇㅈ 근데 아무사이 아닌데 저렇게 안는다고? ㅋㅋㅋㅋㅋ
진짜 눈 좋아 난 이제 보이네 ㅋㅋㅋ
안사귀는데 저러고 안는사람 드물지 되게엄청무슨 사이아니고서야..
그림자보면 홍반장도 꽉 끌어당긴다..
두식이 팔마중은 어떻고 근데 그림자도 설레냐
이거 방에다가 빔으로 배경으로 깔아놓고싶은 무브야ㅋㅋ
좋은 생각이다 ㅋㅋㅋ
와 이제알았어...
나 갑자기 진지한데.. 카메라가 여러대로 찍은거야 아님 여러번 안는거야?
보는 장면마다 앵글에 따라 다른건지 아님 여러번 찍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한씬을 여러각도에서 여러번 찍더라고
저건 왠만한 애정이 아니고서는 저렇게 안을 수 없지 다들 ㅎㅎㅎ
헐 나 이제 봄
두식이 손 마중도 여러번이었지
내말 ㅋㅋㅋ 늘 손이 먼저 나가보이는거 기분탓일까
더더더 해줘 너무 좋다
이거 그림자도 신경써서 카메라 구도 맞춰서 한거겠지? 유블리 인터뷰 보고 싶다 난 아직 포기 안함 ㅜ
오른쪽 위에 전봇대에 걸린 빨간 하트 같은 거는 뭐지
악 진짜 저 하트는 모냐? 접시 밑에 있던 초장 하트 생각나네
짤 만든 분 로고일듯?
저거 짤계 로고야
와 나 첨봄ㄷㄷㄷㄷㄷ 고맙다 갯또야
낯선 타지 어둔 밤에 누군가 쫒아오는 무서운 상황에서 의지할 만한 홍반장이 나타났으니 얼마나 안심이 되고 반갑고 고맙고 그 존재가 크게 느껴질까 썸 타는 중이면 나 같아도 저렇게 안길 것 같아 라고 생각하니 심장이 정말 두근거린다 ㅋ
급박했던 상황이었으니 둘 다 무의식이 행동을 지배한거지 ㅋㅋ
짤만보면 둘 다 일하느라 오랜만에 본 남편이랑 포옹하는 장면같다니까
악 ㅋㅋㅋㅋㅋ적적한표현
미역국씬에서도 저리 안음
미역국은 사귈때니까 ㅇㅈ 근데 아무사이 아닌데 저렇게 안는다고? ㅋㅋㅋㅋㅋ
진짜 눈 좋아 난 이제 보이네 ㅋㅋㅋ
안사귀는데 저러고 안는사람 드물지 되게엄청무슨 사이아니고서야..
그림자보면 홍반장도 꽉 끌어당긴다..
두식이 팔마중은 어떻고 근데 그림자도 설레냐
이거 방에다가 빔으로 배경으로 깔아놓고싶은 무브야ㅋㅋ
좋은 생각이다 ㅋㅋㅋ
와 이제알았어...
나 갑자기 진지한데.. 카메라가 여러대로 찍은거야 아님 여러번 안는거야?
보는 장면마다 앵글에 따라 다른건지 아님 여러번 찍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한씬을 여러각도에서 여러번 찍더라고
저건 왠만한 애정이 아니고서는 저렇게 안을 수 없지 다들 ㅎㅎㅎ
헐 나 이제 봄
두식이 손 마중도 여러번이었지
내말 ㅋㅋㅋ 늘 손이 먼저 나가보이는거 기분탓일까
더더더 해줘 너무 좋다
이거 그림자도 신경써서 카메라 구도 맞춰서 한거겠지? 유블리 인터뷰 보고 싶다 난 아직 포기 안함 ㅜ
오른쪽 위에 전봇대에 걸린 빨간 하트 같은 거는 뭐지
악 진짜 저 하트는 모냐? 접시 밑에 있던 초장 하트 생각나네
짤 만든 분 로고일듯?
저거 짤계 로고야
와 나 첨봄ㄷㄷㄷㄷㄷ 고맙다 갯또야
낯선 타지 어둔 밤에 누군가 쫒아오는 무서운 상황에서 의지할 만한 홍반장이 나타났으니 얼마나 안심이 되고 반갑고 고맙고 그 존재가 크게 느껴질까 썸 타는 중이면 나 같아도 저렇게 안길 것 같아 라고 생각하니 심장이 정말 두근거린다 ㅋ
급박했던 상황이었으니 둘 다 무의식이 행동을 지배한거지 ㅋㅋ
짤만보면 둘 다 일하느라 오랜만에 본 남편이랑 포옹하는 장면같다니까
악 ㅋㅋㅋㅋㅋ적적한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