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때는 혜진이 두식이 계속 만나게 될 운명맞다 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공진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줘서 계속 공진에 오고싶게 만들었네
혜진이 첫번째 공진 왔을때 두식이가 게다리 춤 쳐줘서 행복한 가족여행으로 기억에 남음
그 행복했던 기억을 가지고 두번째 공진 왔을때도 두식이가 소소하게 위로가 됨 (성인 돼서도 기억할 정도로)
두식이가 만들어준 따뜻했던 공진에서의 기억 덕분에 성인 혜진이는 또 공진으로 와서 엄마생각을 하다가 구두 잃어버려서 최악의 날이 될 뻔 했지만 잘생긴 성인 두식이가 구두를 찾아줌 그렇게 둘은 폴인럽ㅇㅇ
다시봐도 진짜 울드 서사 갓벽하다
지금 다시 보니까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공진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줘서 계속 공진에 오고싶게 만들었네
혜진이 첫번째 공진 왔을때 두식이가 게다리 춤 쳐줘서 행복한 가족여행으로 기억에 남음
그 행복했던 기억을 가지고 두번째 공진 왔을때도 두식이가 소소하게 위로가 됨 (성인 돼서도 기억할 정도로)
두식이가 만들어준 따뜻했던 공진에서의 기억 덕분에 성인 혜진이는 또 공진으로 와서 엄마생각을 하다가 구두 잃어버려서 최악의 날이 될 뻔 했지만 잘생긴 성인 두식이가 구두를 찾아줌 그렇게 둘은 폴인럽ㅇㅇ
다시봐도 진짜 울드 서사 갓벽하다
두식이 모든것을 놓으려던 순간에 혜진이가 있었지(feat 서강대교) 보이지 않는 인연의 연결고리의 정체는 우리들 마음속에 사랑이 있다는거, 타인에게 배푼 작은 친절과 사랑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거^^
식혜를 담기엔 16부는 ㅈㄴ짧다 시즌투 줘
혜본이 로얄리뷰에서 서사얘기 하면서 울컥했던거 생각난다 요즘 초반화들 복습하면서 울멍울멍 중 ㅠㅠ
두식이도 혜진이 만난후로 악몽꿀때마다 혜진이가 깨워줬지 인삼주까고 두식이 침대서 굴러떨어져서 그리고 일출보러가기전에도 또 식탁위에 늘있던 약통도 어느샌가 서랍속에 들어가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