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천태만상, 각자 아픔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고 그걸 나름의 방법으로 치유 내지는 극복하고 사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건 아닐까?
익명(118.235)2021-11-19 08:25
드라마 구성적으로 초희는 동통 사이 삼각관계 만들어주는 역할인데 일반적인 삼각 서브가 아니라 그걸 약간 비튼 역할을 부여한것 같음. 팔찌 등으로 영국이랑 뭐 있었언 것처럼 떡밥던졌지만 사실 초희가 좋아했던건 영국이 아닌 화정이었다는 반전 주려고, 그런데 초반 연출상 시선처리, 화면처리 보면 등장 초기부터 화정이 좋아하는 힌트는 계속 주긴 했었음.
익명(151.29)2021-11-19 10:00
답글
그리거 여기에 화정의 따스함, 사람 됨됨이 보여주는 역할 (사람 잘 챙기고, 편견없고, 입 무거움.. 등), 그리고 사랑니는 혜진이한테도 영향을 미쳤으니까, 그런 소소한 역할들..
익명(151.29)2021-11-19 10:05
답글
맞어 화정이 너무 좋아 ㅜㅜ
익명(218.153)2021-11-19 11:30
작품하고 왜 아무상관이 없어? 갯차가 그냥 사람사는 얘기고 사람을 사랑하는 얘기인데 거기 레즈가 있을수도 게이가 있을수도 있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도 걍 우리랑 같이 어울려 사는 사람들임
이유가 있긴한거같은데 아무도모름
여러 인간상이 있다는걸 보여준거 아닐까
이런 사람도 저런 사랑도 있다고 보여준거지
다양한 종류의 사랑이 존재한다는걸 보여준것같아
다양한 가족의 형태,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보여주짆아 그중 하나로 표현한거 아닐까
세상의 천태만상, 각자 아픔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고 그걸 나름의 방법으로 치유 내지는 극복하고 사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건 아닐까?
드라마 구성적으로 초희는 동통 사이 삼각관계 만들어주는 역할인데 일반적인 삼각 서브가 아니라 그걸 약간 비튼 역할을 부여한것 같음. 팔찌 등으로 영국이랑 뭐 있었언 것처럼 떡밥던졌지만 사실 초희가 좋아했던건 영국이 아닌 화정이었다는 반전 주려고, 그런데 초반 연출상 시선처리, 화면처리 보면 등장 초기부터 화정이 좋아하는 힌트는 계속 주긴 했었음.
그리거 여기에 화정의 따스함, 사람 됨됨이 보여주는 역할 (사람 잘 챙기고, 편견없고, 입 무거움.. 등), 그리고 사랑니는 혜진이한테도 영향을 미쳤으니까, 그런 소소한 역할들..
맞어 화정이 너무 좋아 ㅜㅜ
작품하고 왜 아무상관이 없어? 갯차가 그냥 사람사는 얘기고 사람을 사랑하는 얘기인데 거기 레즈가 있을수도 게이가 있을수도 있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그 사람들도 걍 우리랑 같이 어울려 사는 사람들임
나쁜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지마 걍 받아들여 ㅋ - dc App
전개상 드라마 내용이랑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건데 병신년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