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영혼이랑 얘기한다는게 참… 그 모시기한데
솔직히 연기력으로 살렸다 정말
둘다 연기 너무 잘하고 형은 담담히 두식이는 눈물 흘리면서 대화하는게 진짜 신의 한수였어.. 진짜 두식이가 죄책감을 덜 수 있었고
두식이 과거때문에 꽁냥꽁냥 몇일 못본고 속상은 한대 대신 그때 배우들의 진짜 찐 슬픈 연기를 볼 수 있었던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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