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시집 읽어줄때 말야
두식이가 소파에 혜진이 누우라고 잠들게 해주겠다고 하고 담요를 덮어주잖아
그때 두식이가 혜진이 담요 덮여주면서 발까지 한번 더 덮어주는거에 난 정말 치었어
난 잘때 발이 따뜻하지 않으면 잠이 안오거든
이건 내내 생각했던건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더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
어때 나만 좋았는지
두식이가 시집 읽어줄때 말야
두식이가 소파에 혜진이 누우라고 잠들게 해주겠다고 하고 담요를 덮어주잖아
그때 두식이가 혜진이 담요 덮여주면서 발까지 한번 더 덮어주는거에 난 정말 치었어
난 잘때 발이 따뜻하지 않으면 잠이 안오거든
이건 내내 생각했던건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더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
어때 나만 좋았는지
아냐 독백갤때 난리남 ㅋㅋ 수족냉증 갯또들 많더라고 ㅋㅋㅋㅋㅋ
10화 두식이네씬은 버릴게 없어 ㅜㅜ 랜단할거 벌써 설렌다
2222 10화 랜단 벌써 설렘
너네 너무 웃겨 수족냉증 갯또들 ㅋㅋㅋㅋ
이미 씹뜯맛즐 다 했지ㅋㅋㅋ
수족냉증러에게는 최고의 프로포즈라고 했던가??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 글 본 기억 있다 ㅋㅋㅋ
이미 둥이다 갯러야ㅋㅋㅋ
그렇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렇지 그걸 그냥 넘겼을리가 없다
너갯또 본방때 독백갤을 못달렸구나 ㅇㄱㄹ도 떠내려가던 전설의 독백갤이었는데ㅋㅋㅋㅋㅋ포인트마다 난리난리였음
그게 이번주말 랜단이라니 너무 설레면서도 슬프다 ㅠㅠ
발까지 덮어주는 이야기 여러차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