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할매가 두식이 죽음을 막은거처럼
나도 그 친구한테 안부연락했으면 살아있었을까 싶고
..
떠나기 며칠 전에
걔가 먼저 나한테 보낸 마지막 톡이
행복하라는 안부톡이었는데
자기 마음이 그렇게 힘들었었으면서
나한텐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갔는지
마음이 너무 괴로웠어
난 여전히 행복하라는 말이 슬퍼
후회랑 자책 속에서 살아왔는데
15화 정우형이 니 잘못 아냐 괜찮아 괜찮아
이 대사 듣고 나도 모르게 눈물 줄줄흘려버렸네
이마음 평생안고 살겠지
그래도
점점 나아지겠지…
나도 그 친구한테 안부연락했으면 살아있었을까 싶고
..
떠나기 며칠 전에
걔가 먼저 나한테 보낸 마지막 톡이
행복하라는 안부톡이었는데
자기 마음이 그렇게 힘들었었으면서
나한텐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갔는지
마음이 너무 괴로웠어
난 여전히 행복하라는 말이 슬퍼
후회랑 자책 속에서 살아왔는데
15화 정우형이 니 잘못 아냐 괜찮아 괜찮아
이 대사 듣고 나도 모르게 눈물 줄줄흘려버렸네
이마음 평생안고 살겠지
그래도
점점 나아지겠지…
셀털금지
ㅠㅠㅠ어떻게 마음에 안박힐수가 있겠어 그 친구가 행복하라고 한건 진심이었을거야 그 마음 잘 생각하고 잘 지내려고 하길 바래 생각해보면 우리 생은 길고 짧음이 있을뿐 태어남과 죽음은 정해져 있어 난 가족 둘을 잃었는데 인연이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곳에서 잘 있으라고 빌고 있어 언젠가 우리 만나니깐
2222222 맞아.. 그러니까 글쓴이 힘내라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