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주행중인데
막 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대사들 여러번 나오고
이거 뿐만 아니라 대사 같은거 또 나오는 거랑
경음악이랑 배우들 연기력이랑 나 모든게 포기가 안돼 ㅠㅠㅠ
내용도 미치고 풍경도 미치고 작감배우들 조합까지
사실 그래서 읍읍 포기안되서 인별에 댓글로라도 재출간 원한다구 달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냥 갯차의 모든게 포기가 안된다
꼭 우리가 뭘 이뤘으면 좋겠다링…
벌써 종영하고 5번째 주말인데도 갯차가 생각나고 포기가 안되는건
영원한 인생드라마라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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