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주행중인데
막 열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 대사들 여러번 나오고
이거 뿐만 아니라 대사 같은거 또 나오는 거랑
경음악이랑 배우들 연기력이랑 나 모든게 포기가 안돼 ㅠㅠㅠ
내용도 미치고 풍경도 미치고 작감배우들 조합까지
사실 그래서 읍읍 포기안되서 인별에 댓글로라도 재출간 원한다구 달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냥 갯차의 모든게 포기가 안된다
꼭 우리가 뭘 이뤘으면 좋겠다링…
벌써 종영하고 5번째 주말인데도 갯차가 생각나고 포기가 안되는건
영원한 인생드라마라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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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ㅁㅈ 이런 드라마 처음이야 종영하고 5주째라는데 헤어나오질 못하는거 이거 정상이니
ㄴㄷㄴㄷ 나샛 갤에 오면 사찰당하는 기분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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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샛은 안 봐도 무의식적으로 그냥 틀어놓기도 해
ㅁㅈㅁㅈ 인생드라마 ㅠㅠㅠ 진짜 포기가 안돼 ㅠㅠ
ㄴㄷㄴㄷ 지금도 틀어놓고 봄ㅋㅋㅋ
ㄴㄷㄴㄷ ㅋㅋㅋ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맘을 슬슬 지울려고 노력중인데… 여기 안 들어 오는거 까진 아직 안되ㅠㅠㅠ
포기가 뭐냐 갈수록 더 애틋해진다 더더 보고싶고 여전히 속상하고 문뜩문뜩 울컥하고 그러다 식혜보면 또 광대솟고 난 포기하는걸 포기한다
ㄹㅇ 인생드라마 ㅠㅠㅜ
ㅇㅈ 인생드라마 ㅠㅠ
둘이 영화에서 보는거 존버다
아직도 못잊는다 ㅠㅠ
나만 그런가 싶었다가 위로받고 간다 ㅜ
나도그래ㅠ 그냥 반려드로 삼으려구 갯차도 갯갤도 못놓음ㅠㅠ
나 아직도 ㅇㅌㅂ에 클립으로 엄청 떸ㅋㅋㅋㅋㅋ 계속 이것만 봐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