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하은이 왜 하필 혜진이의 목걸이 값을 555만원으로 했을까
느닷없이 궁금해서 이런 뻘짓을 해봤어
555만원 = 637시간 * 8720원
80일 = 637시간 / 8시간(1일 평균 근로시간)
4달 = 80일 / 20일(1달 평균 근로일수)
들마 전개상 식혜의 프러포즈는 10월 중하순경으로 보이는데
식혜 1일인 6월 27일로부터 넉달 후쯤이 되거든
그렇담 두식이는 혜진이와의 1일부터 내내 혜진이와의 미래를 마음 속으로 꿈꾸고 있었던 걸 아닐까?
라고 나색히 마음대로 의미를 부여해 본다
ㅋㅋㅋㅋㅋ 넘 대단한 거 아니냐
이과가 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단하다ㅋㅋㅋ 그래 이래야 갯또지ㅋㅋㅋㅋㅋㅋㅋ
갯또야 진짜 짱이다 ㅋㅋ
야 니 천재다
너 색히 똑띠다
이래야 갯또지 ㅋㅋㅋㅋ
너무 맞는말인데??!
와 존나 똑똑하네....ㄷㄷ
이야 이과가 또
이래저래 트라우마기간이랑 등등해서 매일 일하지 못했을테니 오버타임 하고 주말에 일하고 했을듯 ㅜㅠ
오오 소오름 ㄹㅇ혜친놈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 이과생이 또!! 그러나 너 갯또의 해석대로라면 혜진이와 시작한 후 두식이의 모든 시간은 혜진이였네. 오래 준비했다는 두식이의 말이 더 깊게 느껴지네
ㅇㄱㄹ) 두식이가 한참전부터 준비한거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서 저 뻘짓을 했다 두식의 모든 시간은 혜진이었다는 너샛말 다 받는다
멋잇어 ㅠㅠ 갓하은도 갯또도 ㅠㅠ
이야 배운 이과 갯또다
문과들의 뭉특함을 이과가 다듬어 완성시켜 주는구나 갯러는 이과와 문과의 갓조합으로 이과적 문과적 갓벽한 해석을 해냄 으 재밌어 잘봤어 고마워 - dc App
이과가 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