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하은이 왜 하필 혜진이의 목걸이 값을 555만원으로 했을까

느닷없이 궁금해서 이런 뻘짓을 해봤어


555만원 = 637시간 * 8720원

80일 = 637시간 / 8시간(1일 평균 근로시간)

4달 = 80일 / 20일(1달 평균 근로일수)


들마 전개상 식혜의 프러포즈는 10월 중하순경으로 보이는데

식혜 1일인 6월 27일로부터 넉달 후쯤이 되거든


그렇담 두식이는 혜진이와의 1일부터 내내 혜진이와의 미래를 마음 속으로 꿈꾸고 있었던 걸 아닐까?

라고 나색히 마음대로 의미를 부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