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고 돌려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것들 미선이는 서울 백화점에서 이 블라우스를 샀구나 혜진이가 진짜 이쁘다더니 잘 어울린다 미선아 초희는 화정횟집에서 죽을 사는데 화정횟집은 배달은 안하는구나ㅋㅋㅋ 화정누나 배달했으면 두식이 신죽은 안 먹었을테데(먼산) 두식이가 잘먹고 나았으니 됐지 모ㅋㅋㅋ
죽먹는짤 이거 첨보는데 두식이 표정 정말ㅋㅋ
대사 생각안하면 표정은 찐행복이다ㅋㅋㅋ
난 진짜 맛있는줄 알고 혜진이 그런재주가? 했다니깐 ㅋㅋ
연기존잘 ㅎㅎ 음악이랑 표정땜에 설마 맛있는거가 1초 착각 ㅋㅋ 맛대가리 없다고 할때 빵터짐
맛없어도 행복한거지 혜친놈 ㅋㅋ
아 홍두식 혜친자 수라상이라도 받은줄
두식이 표정만보면 맛있어서 감동받은줄 ㅋㅋ
죽 먹은 장면 진짜 아프고 부어 보인다
그러네ㅋㅋㅋ 근데 화정누나 배달안해서 ㄱㅅ 두식이에겐 혜진이 신죽이 약이니까
두식이는 친구 혜진이가 죽만들어주고 간호해줘서 겁나 행복했냐벼 ㅋㅋㅋ
우정이 뭔지 느꼈나보네 ㅋㅋ
그러네요. 두식이 친구의 찐한 우정에 또 한번 감탄했나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표정과 목넘김의 온도차 ㅋㅋ 표정은 세상 맛나고 행복한데 목구멍엔 멈칫거리면서 넘어가 ㅋㅋ
감기기운 남아서도 있겠지만 ㅋㅋ
와중에 혜진이 미선이 표정 맴찢 ㅠㅠ
이와중에 첫짤 미서니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