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프터눈
1차서폿방향이 달력을 빨리 만들어 내는 쪽으로 진행되고있어서 급하게 부탁할게있어 갯또들아
달력 날짜칸 윗쪽에 매달 명대사를 넣었으면 하는데 들어갔으면 하는 대사좀 적어주라ㅠㅠ
또 식혜타임라인 올려준 갯또 게시물(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etcha&no=34970)을 참고할 예정인데
그외에도 감리씨 소풍가신날이나 첫촬영날등등
갯차 관련 기념일도 아이디어 댓으로 부탁할게
급하게 진행되는거라 정신없겠지만 피드백빠르게해주고 응원해주고 너무 고맙다니ㅠㅠ
우리 열심히 달려보자 암레디!!
달력에 넣을 사진은 정해진거야? 사진과 맞는 대사를 넣는건 어때? 갯차가 겨울에피가 없어서 계절하고 맞는 사진이나 명대사 고르기가 쉽지 않겠다 ㅠ 달력에 넣은 갯차 관련 기념일은 열심히 찾아서 글 올릴께
저작권문제가 있어서 공식스틸내에서만 사용할수있을것 같아. 어떤사진이랑 이런대사 원한다고 써주면 우리가 찰떡같이 알아들을게
그럼 가급적 공식스틸과 관련된 명대사면 더 찰떡이겠다 대충 몇글자 내지는 몇줄정도가 괜찮아?
https://m.dcinside.com/board/getcha/55274
놀자 나랑 가지마 오늘을 내일을 모든 시간을 함께 하자랑 쓸데없이 예쁘다고 하는거랑 또 뭐가 있지 ㅠㅠ 젠장 맘이 급하니까 생각이 ㅠㅠ
혜진이 고백신이랑 두식이가 11화 초반에 말했던 북금곰 펭귄이랑 이렇게 말해도 다 알아듣지?? 혐생 하면서 칠려고 하니 에잇 ㅠㅠ
대본집에 회차마다 식혜사진 밑에 적혀있는 대사도 괜찮은거 같아
ㅇㅇ 나도 이거 좋아
찬찬 이거도 좋아
인생지다 한거 같아도 짧아 알지? 그거 좋은거 같아
윤혜진 사랑해 나두 홍두식 사랑해
그땐 우리가 꽃이었잖가. 두식이가 찍어주는 할머니들 사진
너무 많아서ㅠㅠㅠ 진짜 ㅅㅍㅌ 고마워 고마워 ㅠㅠㅠ 일단 선 감사 댓글 잘 찾아가지고 올게ㅠㅠ 행복해 ㅠㅠ
뜨겁다 너무 소나기없는 인생이 어디있겠어 그냥 놀자 나랑 누가 낭만에 불을붙였네 쓸데없이 예쁘게 너없이 34년을 살았는데 널 알고난 이 하루가 평생처럼 길다 윤혜진 너 뭐야 너 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혜진이 고백 멘트와 나도, 나도 이젠 어쩔수가 없다 2화 시작 혜진이 나레이션 감리씨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해준- 말 잘 둘러보라니. 마커 귀한 것 투성이야 나느 사는 게 매일 서풍 가기 전날 같다야 바닷가에서 밤에 혜진이가 한 말 - 의미가 생기는 순간~ 지금 여기 있는 모든 것이 너무 좋아 바닷바람 모닥불 별 여름냄새 파도소리 그리고 너
감리씨가 두식이한테 해준 얘기 - 사람들한테 잘하는 것도 좋지만 너를 위해 살아야해 마수운 것도 마이 묵고 행복해야 돼
두식이 버킷리스트 마지막 문구 - 너와 함께 오래오래 행복해지기
홍게까주는 장면 - 이게 왠만큼 애정이 있지 않고선 못할 짓이라니까
두식 할아버지 소원 장면 - 우리 두식이 혼자 남으믄 외롭지 않게 옆에 좋은 사람, 그저 좋은 사람 하나만 보내 주래요
식혜 첫 키스후 혜진 집앞에서 뚝딱거릴때 - 그때 내가 널 그만큼 좋아하는지 몰랐으니까/ 그만큼이 얼마만큼인데? / 그냥 뭐 바이칼호 정도는 돼
ㄴ 댓 도배 미안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