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지니 위로 높게 똥머리한거 넘 죠아 커엽고 예쁨
ㅇㅇ 점점더 사랑스러워짐
되게보고싶네씬이 그 러블리함의 최대치인듯 옷도 머리도 표정도 말투도 손가락질 하나까지도
포니테일 그 홍반쟝 왔어?왔어?왔어? 에서 절정이었어
이때 넘 이뻤지
ㅁㅈ 헤어랑 의상도 발랄하고 행동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두식이 정신 못차리는 것도 이해됨ㅋㅋ
첨엔 의사 답게 좀 깨끗하고 깔끔하게 입고 사랑에 빠질수록 러블리 하게 입는거 같아. 우리 혜진은 뭐 입어도 이쁘지만. 다 다다 이뻐
회가 갈수록 옷도 발랄?해지고 사랑을 해서 그런지 더 사랑스러워짐 ㅋㅋ
바닷가라 점점 더 머리를 묶게 된건가 현실적인 생각도해봄ㅋ 긴머리가 바람 많이부는데선 정리하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포니테일 너무 잘어울려
혜지니 위로 높게 똥머리한거 넘 죠아 커엽고 예쁨
ㅇㅇ 점점더 사랑스러워짐
되게보고싶네씬이 그 러블리함의 최대치인듯 옷도 머리도 표정도 말투도 손가락질 하나까지도
포니테일 그 홍반쟝 왔어?왔어?왔어? 에서 절정이었어
이때 넘 이뻤지
ㅁㅈ 헤어랑 의상도 발랄하고 행동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두식이 정신 못차리는 것도 이해됨ㅋㅋ
첨엔 의사 답게 좀 깨끗하고 깔끔하게 입고 사랑에 빠질수록 러블리 하게 입는거 같아. 우리 혜진은 뭐 입어도 이쁘지만. 다 다다 이뻐
회가 갈수록 옷도 발랄?해지고 사랑을 해서 그런지 더 사랑스러워짐 ㅋㅋ
바닷가라 점점 더 머리를 묶게 된건가 현실적인 생각도해봄ㅋ 긴머리가 바람 많이부는데선 정리하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포니테일 너무 잘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