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book으로 읽고 있어서 페이지는 말못하는데 마지막 작가 인터뷰에 감리씨 죽음에 대한 음악감독님 이야기가 너무 따숩고 귀여워 ㅋㅋㅋ 울드 음악도 너무 좋고 음감님도 너무 능력 상타치인데 감리씨에 대한 애정도 우리 갯또들과 비슷해서 웃겻네

우리 모두가 공진이였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