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실땐 한번도 안오다가 돌아가시고 나서 가끔 들르려고 집 처분 안한다는 것도 이해안됐어
그건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아들본체분 연기 너무 잘하지 않았어? 나도 아들 괘씸했는데 연기할때 몰입이 확 되서 울컥했어. 갯차는 정말 단역까지 연기 최고.
살아계실땐 한번도 안오다가 돌아가시고 나서 가끔 들르려고 집 처분 안한다는 것도 이해안됐어
그건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아들본체분 연기 너무 잘하지 않았어? 나도 아들 괘씸했는데 연기할때 몰입이 확 되서 울컥했어. 갯차는 정말 단역까지 연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