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흥행 성적은 좋은정도가 아니고 기록에 남을 정도로 대기록 남기고 있어서

종영한지도 좀 되가는데 매일 울드 관련해서 흥행 기사 겁나 뜨고  컨텐츠 사업한다고 하고 촬영지에서는 갯차투어 관광사업한다고 하고

타방송에서 인정하는 올해 가장 잘만든 들마라 하는데

정작 찐 팬인 나는 그래서 더 포기가 안되고 자꾸 뒤돌아보게 된다
아니 세상 억울하고 섭섭하게 ㅅㅂ 왜케 흥하냐
잘려고 누웠는데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
다필요없고 내가 젤 불쌍해
응 그래서 난 계속 질척 거릴거고 앞으로도 계속 들이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