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치료만 윤치과에서 받고 크라운 환자들 옆마을 치기공사에 소개시키던 남숙,

눈치빠른 고양이 밤눈 어둡다고, 쉬는날에도 굳이 입금 받겠다고 출장온 김미영 팀장한테 두꺼운 돈봉투 덥썩 맏기는데,

홍반장에 공며든 혜진이 한테 딱 걸리고 추격전!



‘저넘 잡아!’ 하는 혜진이 명령에 두식,지피디 사냥개 처럼 쫓아가 포획 성공,

두식이 잡고 나서 “넌 뭐 잘못했냐, 사기? 절도?”
“넌 뭔지도 모르고 쫓아왔냐?”

두식이
“난 치과가 그냥 너 잡으라고 해서”
전날 비맞아 몸도 정상이 아닌 두식이는 그냥
혜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