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식이가 혜진이가 아이들 바라보면서 웃을때 두식이도 멀리서 혜진이 바라보면서 웃었을때 그때 혜진이한테 반한것같아보였어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반했을때가 언제라고 생각함??
오손도손(gs12548)
2021-11-25 17:05
추천 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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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슬픈눈을 한 여자를 봤는데 계속 눈길이 가더라.”그냥 첫눈에 반한것
222 나도 그생각
333
3333 그냥 운명임
44444
555555 프로포즈때 두식이가 인정한거아님?ㅋ
66666이거임
바닷가에서 관심이 가고 오징어 할복장에서 제대로 빠진거 아닐까 싶다ㅋㅋㅋ
둘다 첫눈에 반함
222
내가 바닷가에서 혜진이처럼 슬픈눈 하고 앉아있었으면 두식이 신경도 안 썼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 바닷가에서가 맞다고 결론내림. 모래사장에 앉아있는 거 보고 첫눈에 반함 -> 보라이준이랑 웃는 거 보고 어라? 아깐 그렇게 슬퍼 보이더니 웃으니 좋네, 웃는 거 예쁘네 -> 고급인력 어쩌구 하면서 오징어 내장따기 싫어하더니 활짝 웃는 거 보고 사랑이 시작됨
그르네 너샛말 다 받는다
근데 뭔가 댓글이 슬프다 ㅋㅋ
이거 맞다 ㅋㅋ
마저마저
바닷가에서 본 슬픈 눈 이후 미선이만큼 가까운 사람빼고 남들은 잘 모르는 혜진이의 선하고 솔직하고 순진한 모습에 (이준이 보라랑 있던 모습, 내장따던 모습) 두식이 본능적으로 감겨버림
위 댓글들 다 받고.. 난 왜 다시 1회부터 정주행 하고 싶어졌는지.. ㅠ ㅜ 오늘밤 잠 다 잤다
두식이는 처음 봤을 때 부터, 혜지니는 갯바위 포옹부터 남녀로 호감이 시작했다고 생각함ㅋㅋ 결론은 친구는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