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갯러 해외갯러인데 

미술강의 하면서 

그림 그리고 있었거던 


쌤이 울드 ost 차례대로 틀어주시더라!! 

배경음악으로 듣기 좋다고 

(정확히 로맨틱 선데이- My Romance- 어느 햇살 좋은 날-바람-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대 모습은- 빛이 되어줘 순으로, 나머지 곡들은 시간 없어서 끝까지 못들음) 


마지막은 울드 칭찬으로 끝남

요즘 넷플에서 홈타운 차차차가  재밌다고, 

자기 인생 추천작이래,,, 



요즘 나갯러 갯뽕 선선히 느끼면서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