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배앞에서 대화나누고 혼자돌아가는 혜진이를 보면서



"그만큼 트라우마의 깊이가 크기 때문이라고 보지만 언젠가 두식이가 그 트라우마를 훌훌털고 돌아서서 가는 혜진의 손을 잡고 저 쉽지 않은 길을 같이

걸어갈거라 생각한다."

라고 써놨네...ㅁㅊ


결국 셀프웨촬하고 저 길로 t둘이서 손잡고 내려갔다고

쓰니 돗자리 깔아라


원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etcha&no=12537&page=798


갤복하다보면 무당갯러 한둘이 아님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