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대
시골 미화가 너무 심하네..
시골 사람들이 착하다, 가난한 사람들이 착하다 이거 다 거짓말들이다.
내가 가난한 시골 동네에서 살아봐서 아는 데
시골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이 더 독하고 잔인해.
외지인 오면 사기치고, 지들끼리 범죄 저지르고 덮는 것 흔하며
텃세도 장난 아니다. 가난해서 피해의식도 있고.
공자도 말했지. 가난한 자가 원망 안 하기는 힘들어도 부자가 겸손하기는 비교적 쉽다고.
가난하면 사람이 악해지기 쉽고 여유가 없어도 더 독하고 비열해 진다. 통수치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되고.
반대로 부자면은 여유가 있어서 선한 사람들이 많아. 오히려 부유한 사람들이 더 착하고 여유가 있다.
전남 신안군 섬노예 사건도 가난한 시골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이지. 그래도 선진국이라는 한국에서
필리핀, 멕시코 같은 치안 막장인 후진국에서 일어날 일들이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인데
이것도 가난한 시골이여서 지들끼리 범죄 눈감아 주고 그래서 일어나는 게 가능한 사건이였다.
미디어에서 가난한 시골 미화좀 안했으면 좋겠네.
시골 사람들 중에서 착한 사람들은 부농들 이야기이고
대부분 가난한 시골 사람들이 더 악랄하고 잔인하다고. 미디어에서 시골 사람들 착하다, 가난한 사람들
착하다는 구라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네. 통수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인데 ㅉㅉ
ps. 참고로 조폭들도 대부분 가난한 빈곤가 출신들이다. 원래 사람이 환경의 동물이라고 가난하고 여유 없으면
더 잔인해지고 악랄해 지게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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