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카페 주인이라 그곳이 아지트가 되고 무대음향시설도 있어서 즉흥연주 하면서 그 공간에서 함께 즐기는 거 참 부럽더라
이와중에 조명받은 홍반장은 몽환적으로 개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