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랜단 즐거웠어 식혜 저렇게 사랑하고 이쁘고 처연하고 그런모습 같이 보며 울다웃다 하니까
12회 마친 이 느낌이 신기한게 본방때 그 설레임과 뭉클함이 되살아난거 같이 생생함 이게 랜단과 울드의 힘인가
나만 갯또가 아니란거에 더 행복하다 다같이 식혜의 행복을 빌어주는 갯또들이 갯갤 밥풀이랑 공진바다 모래알만큼 많다니 눈물난다
새삼 다시금 혜본두본이 식혜 연기해줘서 넘 감사하네
오늘 잠 안올거 같은데 다들 잘자고 낼 혐생 잘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