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식이가 업고 간다
2. 두식이에게 밥을 해먹인다
3. 두식이가 좋아하는 게를 먹인다
4. 두식이에게 드라이브 시켜준다
5. 무서운 요즘 애들
말세라니 말세
말세야 말세
6. 공진의 파워 꽃무늬파
대여용 일바지도 꽃무늬로 통일
꽃며든 두식 그냥 끼워봄
7. 무대매너 난리나는 무대체질
8. 홍두식 뼈때리는 팩폭러
부모가 진짜 자식을 위하는 일이 뭔지 알아?
아프지 말고 오래 사는거야
아픈걸 참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부터 챙기는 거라고
그득하니 마음이 만선인데 어데서 계속 그짓불이나
쓸데없는 생각 다 쳐내꼰져버리고 니 스스로인테 솔직해지라니
9. 두식이를 물에 적신다
10. 두식이가 다 해드림
할머니는 나한테 치트키야
오광에 고도리 청단 홍단 다하고 흔들기까지 한거야
알았어 치과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줄께
11. 두식의 구원자들
감리씨는 스스로 생을 놓으려던 두식의 순간을 붙잡고
혜진이는 감리씨가 잡아 놓은 두식의 순간이 삶으로 이어지게 끌어올림
오 데칼 존좋ㅋㅋㅋ
또 과몰입 되네
오오 역시 감리씨 우리 갤주 혜진이에게 옥수수 주시며 두식이 맡기실 때 알아봤어 ㅜㅜ
와 맞네 니도 천재다
오오 맞네ㅠㅠㅠㅠ
와좋다 파도파도 뭔가 나오는 울드 ㅜㅜ
오 좋다 - dc App
와 소름끼침 대박 뭐가 계속나오네
와 마지막 감동이다
믿보갤러닷
또 눈물이 흐른다 ㅠㅠㅠ 진짜ㅠ 즐거움과 감동에끝이없다 갯차
이러니 갤을 나갈수가 없다고
와 진짜 일관되게 예리한 갤러네 그래서 감리 할머니가 데칼 혜진이에게 맘편히 두식이를 맡기고 가셨구나
너댓 다 받아 감리씨의 여한이 없다는 말을 슬프게만 생각하지 않으련다
방금 단관 마치고 보니 마지막 씬에 참았던 눈땀이 ㅠㅠㅠ
머단 짤을 어캐 찰떡같이 정리한다니 갯또 대단해
와 쭉 갯또의 분석력에 감탄하며 보다가 마지막에 울컥하네ㅠ
생을 놓으려던 두식이의 순간을 감리씨가 붙잡고 그 순간을 혜진이가 삶으로 끌어올렸다 ㄷㄷㄷ 와 정말 멋진 표현이다 재밌게 내려보다가 울컥했다 ㅠ 두식이가 진심으로 사랑한 그리고 사랑하는 감리씨와 혜진이의 기가막힌 데칼이다 그리고 그걸 캐치한 너 갯또가 최고다 ㅋㅋㅋ
읽는데 왜 눈물이 나냐 ㅜㅜ
모든게 완벽해 갯차 못 잃어
데칼ㄷㄷㄷㄷㄷ갓벽해 나 완전 과몰입했어ㄷㄷ
대박인데? 천재갤러다
감리씨 며느리랑 혜진이랑 같은 해남 윤씨임 이것도 데칼 맞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