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에서 배우분들께 각각 편지 쓰셨다는 내용보고 진짜 따수운 사람임을 다시한번 느꼈어
드라마 내용자체만 봐도 글이 너무 따뜻하고 편안하다는 것을 느꼈는데 역시 작가님 자체가 그러신 분이셨어 ㅜ
인증이 하나씩 올라오고 내용들을 보면서 내가 배우분이면 정말 감동 받았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어
(이러니 내가 갯차를 못잃지)
사실 처음에 6시간이나 걸렸다고 하셨을 때 엄청 장문으로 쓰셨나보다 생각했는데
인증글의 내용들을 보면서 느낀 생각은 그 짧은 글에 캐릭터의 특징이나 감동들이 들어있는거야 ㅠㅠ
어떻게 잘 써야하나 그 고뇌가 보이는 글이랄까나
글씨체도 진짜 멋지고
진짜 뭐 어찌됐든 갓하은 작가님 최고야ㅠ
힐링드라마야 정말 그래서 말인데.. 난 ㅍㅇ ㅂㄹ 못잃어 어찌됐든 ㅋㄱㅋㄱㅋㅋ
우리 작가님 글솜씨 이런데 내가 어케 잃냐고 ㅠ
드라마 내용자체만 봐도 글이 너무 따뜻하고 편안하다는 것을 느꼈는데 역시 작가님 자체가 그러신 분이셨어 ㅜ
인증이 하나씩 올라오고 내용들을 보면서 내가 배우분이면 정말 감동 받았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어
(이러니 내가 갯차를 못잃지)
사실 처음에 6시간이나 걸렸다고 하셨을 때 엄청 장문으로 쓰셨나보다 생각했는데
인증글의 내용들을 보면서 느낀 생각은 그 짧은 글에 캐릭터의 특징이나 감동들이 들어있는거야 ㅠㅠ
어떻게 잘 써야하나 그 고뇌가 보이는 글이랄까나
글씨체도 진짜 멋지고
진짜 뭐 어찌됐든 갓하은 작가님 최고야ㅠ
힐링드라마야 정말 그래서 말인데.. 난 ㅍㅇ ㅂㄹ 못잃어 어찌됐든 ㅋㄱㅋㄱㅋㅋ
우리 작가님 글솜씨 이런데 내가 어케 잃냐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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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ㅠㅜㅜ 너무 따뜻해 갯차가 따뜻한 이유가 있어
ㄹㅇ 모든것이 갓벽한 갓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