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이브닝! 갯러들 좋은 저녁 보내고 있어?

오늘 예정되어있던 스드 서포트를 완료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소식을 전하러 왔어.



서포트 된 물품은 갯러들이 의견 준대로,

스드 내 현장 나가는 인원들, 그리고 꼭 현장에 나가지 않더라도 겨울이니까,

주변 분들과 부담 없이 요긴하게 나눠쓰시기에 좋을 핫팩 100개 (성능 우수한 핫팩 추천해준 갯러들 모두 ㄱㅁㅇ)


웬만큼의 애정이 있지 않고서야 못할 정도의 노동력이 들어간 갯린더 30부


스드 내 대표 담당자 두 분께 부담 없으면서 실용적인 작은 선물로 구성해 보냈어.














이렇게 100개의 핫팩에 스티커 작업을 해서 택배로 보냈어

(핫팩 100개는 무게도 부피도 상당해서 택배로 보냈고, 금일 나머지 서포트 분을 전달한 퀵과 비슷한 시간에 도착함)







갯린더 30부는, 이렇게 30부를 혜진이 생일 기념 서포트 당시와 같은 방식으로 개별봉투 포장 작업을 했어.








유블리, 갓하은, 권ㅇㅇ(b팀) 감독님, ㅈㅌㅅㅌ (공동제작) 외

우리가 미처 헤아리지 못한 스드 내의 울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과 나눠주시길

또 ㄷㄹ이 더 필요하시면 추가수량 얼마든지 요청하시라는 메시지와 ㄷㄹ 26부를 한 박스에 넣어 보내드렸고

4부는 대표 담당자 두 분께 드리는 선물에 따로 포장해 보냈어.












어때? 하트 붙이기 실력 좀 늘은 거 같아? ㅋㅋㅋㅋ 두식이 금손에 비견될 정도는 못 되지만.












아래는 스드 내 대표 담당자 두 분을 위한 선물.


투표를 통해 뽑힌 감사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동봉했어.






뒷면은 우리 멋진 명대사 중 하나인

“그 속에서 우리는 깨달았다. 소중한 기억이 있는 한 존재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을 인용해

공진즈 사진과 함께 새겨두었어.


(ㄷㄹ이랑 스티커, 카드 등등 작업하면서 진짜 울드 명대사 참 많은 걸 다시금 실감한다 ㅋㅋ 찐 갓갓드)














다음은 갯러들이 투표해준대로 ㅌㅂㄹㅈ의 핸드크림 및 손제정제로 구성된 선물세트야.

패키지 박스와 여러가지 메시지를 스티커작업 해서 선물 포장을 했어.

코로나가 사그라들지 않고 또 손이 부쩍 건조해지는 이 시기에 받는 분들께 유용하게 쓰여지길 바라!








그리고 일전에 공지하지 않았던 선물이 하나 추가됐어.






서폿팀 내에 남는 ㅂㄹㅂㅌ 머그가 몇 개 있는데

이번 서포트 품목으로 추가하는 게 어떻겠냐 하는 의견이 있었고 선물로써 무난한 아이템이다 싶어 추가하게 됐어 (서포트 공금 사용x, 개인 협찬)











그래서 이렇게 받는 분들이 부담스러워하시지 않을 선의,

실용적이면서도 우리의 감사한 마음은 가득 담은 스드 서포트는 마무리 됐어!










퀵 기사님으로부터 전달 완료했다는 연락을 받았고,





우리가 준비한 것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느껴지기에 충분했길.

또 서폿팀 팀원 모두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갯러들이 너무 고마워하면

도리어 이런 인사를 받아도 되는 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서포트 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 가득 담아 정성스레 준비했음을 알아주셨으면 해..








우리가 드린 작은 선물이 일상 속에서 유용하게 잘 쓰이면 좋겠다




+


오전에 댓글로 살짝 운을 띄워뒀는데

2차 서포트로는 메시지북 제작을 추진해 보려 해


울드가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해외 팬들도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구상하고 있고,

인별에서 해외 팬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홍보할 수 있는 계정을 만들려 해


아직 메시지북을 공식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우선 계정을 생성해서 피드를 꾸려둬야하고

갤 이름으로 계정을 생성하는 것이니만큼 갯러들에게 먼저 알리는 게 순서라서 이에 대해 미리 알릴게!


메시지북 추진 내용에 대해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아직 논의를 하는 중이야

너무 늦지 않게 가이드라인 잡아서 갤에 공지할게.



그럼 난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