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ㅊㅍㅅ 타드 대본집 출간 된다고 하는데

부럽다 나도 대본집 발표되었을 떄

댓글달고 엄청 설레어했던거 생각나네

우리도 설레고 행복할 수 있는데

 

누군가는 아직도 포기 못하고 질척거린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내 마음이 그게 안 된다 ㅠㅠㅠ

 

출판 당시 (당시 복에 겨웠던 나 샛)

ㅊㅍㅅ에게 식혜 사진 많이 많이 부탁하려고 ㄷㅇ 보냄

식혜 위주라고 이야기 답장을 받았고

이미 취향저격 point에서

양으로나 질적으로 섭섭지 않을거라고 예고해줬으면서

 

식혜위주의 ㅍㅌㅇㅅㅇ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

너무 간절하고 꼭 보고 싶은데

 

그리고 진짜 또 나한테 중 큰 의미 갯러버 페이지

포토에세이 만드는데 함께해서 좋은 인생 살게 해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진짜 지금도 주옥같은 리뷰들 진짜 너무 아까움

메모장에 저장에 놓고 두고두고 보는데

진짜 보기 아깝고

전 세계에 소문내고 싶고

인쇄물로 소장하고 평생 앓고 싶음 ㅠㅠㅠ

 

이렇게 약속해주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다

 

나 쫌 그렇지?

갯차 때문에 날마다 새로운 나를 발견한다


문제시 삭제할게

 

+

갯또들아 리뷰 써주는 걸로 버티고 살고 있어

그동안 고마웠고 지금도 고맙고 앞으로도 고마워

서폿팀아 항상 여통장님처럼 일 잘해줘서

행복하게 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ㅠㅠ

 

제발제발 ㅍㅌㅇㅅㅇ ㅂㄹ ㅅㅊ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