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사수에 계속 돌려보기해도 지겹지가 않고 계속 보게 되는 갯차.... 너무 좋다 ㅠ 그리고 계속보면서 생각한게 혜진 두식이의 대학시절 옷도 비슷하고 의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거까지 신경 쓴거면 정말 울 드라마 더 최고인 거 같아 ㅠ n회차 감상하면서 느낀거는 둘이 살아온 인생은 달랐어도 서로에게 좋은 선배 한 사람은 있었다는 거 ㅠ.ㅠ
돌아오는 여름마다 정주행해야지ㅠ 갯차의 여름 분위기가 너무 좋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