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사수에 계속 돌려보기해도 지겹지가 않고 계속 보게 되는 갯차.... 너무 좋다 ㅠ 그리고 계속보면서 생각한게 혜진 두식이의 대학시절 옷도 비슷하고 의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거까지 신경 쓴거면 정말 울 드라마 더 최고인 거 같아 ㅠ n회차 감상하면서 느낀거는 둘이 살아온 인생은 달랐어도 서로에게 좋은 선배 한 사람은 있었다는 거 ㅠ.ㅠ
돌아오는 여름마다 정주행해야지ㅠ 갯차의 여름 분위기가 너무 좋다 ㅠ
돌아오는 여름마다 정주행해야지ㅠ 갯차의 여름 분위기가 너무 좋다 ㅠ
그러게 ㅠㅠ 둘다 좋은 선배가 있았네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좋은 산배 있어서 좋겠다 한 거 생각나네 ㅠㅠ 또 눈물난다 ㅠㅠ
ㅜㅠ 진짜 나도 ㅠ
살아온 환경은 다르지만 닮은 점이 많은 두사람 그러니 처음부터 서로에게 끌린걸수도
닮은 듯 아닌듯한 환경 속에서 서로를 만난게 너무 보기 좋았어 ㅠ
조끼 색만 다르고 완전 같아보이네 커플룩같아 대학생때 만났어도 정말 예쁜 커플이었을듯
그러면 더 유치한 식혜를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만해도 좋다
앞으로 여름 그리고 바다보면 무조건 갯차야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