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생각해 보니까 이것도 홍폭스 아닌가 싶닼ㅋㅋㅋㅋ
혜진이 치과랑 가까운 카페 알려달라고 했을 때ㅇㅇ
그냥 오윤 형네 카페 가서 둥글게 둥글게 잘 지내라고 다시 가봐 하는 거라 생각했거든?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혜진이 출근길에 카페 들렸을 때 두식이 되게 자주 있었지 않음??ㅋㅋㅋㅋㅋ홍반장님ㅋㅋㅋㅋ카페 오픈 출근 자주 하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혜진이가 커피가 너무 맛이 없다고 했는데 굳이굳이 다시 가보라더니ㅋㅋ
두식아ㅋ왜?ㅋㅋ출근길에 본인이 카페 오픈하면 겸사겸사 얼굴도 보고 아침 인사도 하고 놀리기도 하고 치과한테 커피 맛나게 직접 내려줄 수 있으니까 다시 가보라고 했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이 폰 잃어버렸을 때도 혜진이 자연스럽게 카페와서 두식이 찾았잖아ㅋㅋㅋㅋ
마치 처음 만난 날 자연스럽게 본인이 일하는 사우나 추천해 준 것처럼 카페도 그런 느낌이 든다ㅋㅋㅋ
홍폭스의 냄새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