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회차 복습하는 와중에 두식이는 이때 어떤 표정 지었을지 궁금한 장면들
1. 1화_어차피 하루 볼 사람이라고 하면서도 츤츤히 혜진이 챙기던 두식이_윤옵에게 웃상시전하며 사기꾼 아니라던 두식이_오징어 할복장에 있는 혜진이 멜로 눈빛으로 보던 두식이_슬픈 눈빛의 혜진이에게 계속 눈이 갔다는 두식이_여통장으로부터 치과와 집을 구하는 사람 있으니 중개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을 때 두식이는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2. 4화_매일매일 마주치던 혜진이 못 본 날_공진상가번영회 모임장소인 윤옵카페 앞에서 혜진이 목소리 들렸을 때_의외의 모임에 와 있는 혜진이를 보고 두식이는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3. 5화_전날 혜진이의 소셜포지션 드립에 나도나지만 참 너도너다_그렇게 헤어졌는데 아침에 미선이로부터 치과교육 알바요청받았을 때_두식이는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4. 6화_등대가요제 주리무대때 혜진이가 마이크 찾아서 잠시만요 하면서 무대 위에 먼저 올라갈 때_두식이는 그런 혜진이를 어떤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무대에 따라 올라갔을까??
이젠 좀 질릴 때도 되지 않았냐? 파면 팔수록 개미지옥이다
ㅋㅋㅋㅋㅋㅋㅋ 파도파도 안끝나 ㅋㅋ
ㄱㄴㄲ
ㅇㅇ 혜진이 집구한다고 했을 때 두식이 반응은 나도 궁금했었어 하루 보고 말 사이였을때랑 살러온다는걸 알았을 때 마음이 흔들렸을까 이런거 ㅋㅋ
약간 심쿵했겠지?
궁금해졌다 ㅋ
홍폭스가 안테나가 쫑긋 바쁘게 움직였을듯 ㅋㅋㅋ
미친미친 죵나 궁그매 보고싶어!!!
2번은 번영회모임에서 말없이 가방들고 나가는 혜진이한테 눈못떼고 화장실가는혜진이보고 웃는그표정이었을꺼같음 ㅋㅋ 나 이때씬 너무좋아
ㄴㄷㄴㄷ 이때 혼자 픽 웃는거 너무조아
왜 글보년서 상상하는데 좋으면서도 슬프지 진짜 개미지옥이다 ㅜㅜ
3. 피식 웃었을꺼 같아. 그래도 속 깊은 두식은 저런 말 듣고도 알바 허락도 하고 돈도 안 받고 밥 사라는거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혜진이 좋은 거지. 비맞으면서 놀자 하고… 에라모르겠다 하고 혜친놈이 되어 가는 중
와씨 새로운 접근이다 근데 미친듯이 궁금하다ㅋㅋㅋ 이건뭐 개미지옥222